[로이슈 편도욱 기자] 홈플러스는 ‘반반기획’ 상품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반반기획 상품은 꼭 선택의 어려움만을 해결해주는 것은 아니다. 최근 높은 가성비로 인기가 좋은 대용량 상품은 코로나19로 인한 외출자제 분위기와 각 가정 냉장고의 대형화 추세에 따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지만, 1~2인가구에게는 다소 부담스런 양으로 곤욕을 치르곤 했다.
이런 고객들을 위해 홈플러스가 선보인 ‘나눠먹기 편리한 두칸 설향딸기’(1.4kg, 국내산)는 국산 고유 품종인 '설향' 딸기를 4인 가족이 먹기 넉넉한 대용량으로 구성됐다. 1~2인 가구도 소분해서 먹을 수 있도록 딸기가 두 칸에 나눠져 포장돼 있고, 분리형 투명창을 적용해 짓무름 방지에 효과적이다.
‘미가인 2건 꼭 4야해 부대찌개’는 가로 45cm, 세로 32cm의 어마어마한 크기로 압도하는 가성비 높은 밀키트다. 2회 조리가 가능하도록 라면사리와 햄, 치즈, 두부, 각종 채소 등 풍성한 재료로 구성돼있고, 주요 재료는 각각 2개씩 소분 포장돼있어 편리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반반기획 상품은 꼭 선택의 어려움만을 해결해주는 것은 아니다. 최근 높은 가성비로 인기가 좋은 대용량 상품은 코로나19로 인한 외출자제 분위기와 각 가정 냉장고의 대형화 추세에 따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지만, 1~2인가구에게는 다소 부담스런 양으로 곤욕을 치르곤 했다.
이런 고객들을 위해 홈플러스가 선보인 ‘나눠먹기 편리한 두칸 설향딸기’(1.4kg, 국내산)는 국산 고유 품종인 '설향' 딸기를 4인 가족이 먹기 넉넉한 대용량으로 구성됐다. 1~2인 가구도 소분해서 먹을 수 있도록 딸기가 두 칸에 나눠져 포장돼 있고, 분리형 투명창을 적용해 짓무름 방지에 효과적이다.
‘미가인 2건 꼭 4야해 부대찌개’는 가로 45cm, 세로 32cm의 어마어마한 크기로 압도하는 가성비 높은 밀키트다. 2회 조리가 가능하도록 라면사리와 햄, 치즈, 두부, 각종 채소 등 풍성한 재료로 구성돼있고, 주요 재료는 각각 2개씩 소분 포장돼있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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