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뚜기가 ‘오즈키친 칠리새우’를 출시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즈키친 칠리새우’는 입안 가득 바삭하게 터지는 통통한 새우튀김으로, 중식당의 고급 요리인 칠리새우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중식 스타일의 매콤달콤한 프리미엄 특제 칠리소스가 들어있는 것이 특징이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새우를 맛볼 수 있다"고 말했다.
새우의 꼬리 부분을 제거하여 입에 걸리는 것 없이 먹기 쉽게 만든 제품으로, 바삭한 새우튀김을 한 파우치에 담아 가정에서도 중식당의 품질로 즐길 수 있다. 유탕처리가 되어있어 에어프라이어 조리가 가능하여, 가정에서 기름에 튀기지 않아도 간편하고 더욱 바삭하게 먹을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오뚜기 관계자는 "‘오즈키친 칠리새우’는 입안 가득 바삭하게 터지는 통통한 새우튀김으로, 중식당의 고급 요리인 칠리새우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중식 스타일의 매콤달콤한 프리미엄 특제 칠리소스가 들어있는 것이 특징이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새우를 맛볼 수 있다"고 말했다.
새우의 꼬리 부분을 제거하여 입에 걸리는 것 없이 먹기 쉽게 만든 제품으로, 바삭한 새우튀김을 한 파우치에 담아 가정에서도 중식당의 품질로 즐길 수 있다. 유탕처리가 되어있어 에어프라이어 조리가 가능하여, 가정에서 기름에 튀기지 않아도 간편하고 더욱 바삭하게 먹을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