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캐리어냉장(회장 강성희)이 코로나19 백신 및 의약품을 안전하게 수송할 수 있는 바이오 냉동·냉장 탑차를 출시했다고 15일(월) 밝혔다.
캐리어냉장은 지난 2월 코로나19 백신을 비롯한 바이오 제품을 보관하는 ‘캐리어 바이오 초저온 냉동고’ 출시에 이어 이번에는 바이오 냉동/냉장 탑차 솔루션을 선보이며, 백신 안전 운송을 위한 완벽한 콜드체인 인프라를 갖추게 되었다. 이는 캐리어냉장이 기존의 신선식품의 보관 및 운송은 물론 바이오 제품까지 포괄하는 완벽한 콜드체인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 것이어서 그 의미가 깊다.
이번에 출시되는 캐리어냉장의 바이오 냉동/냉장 탑차 솔루션은 차량 내부 어디든지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면서도 외기 온도에 영향을 받지 않고 정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게다가 운전자가 냉동·냉장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과 제품별 맞춤 온도로 수송이 가능한 수송용 패키지 박스까지 적용했다.
우선 캐리어냉장의 바이오 냉동 탑차 솔루션은 영하 20도로 운반되어야 하는 모더나 코로나19 백신을 수송할 수 있도록 차량 내부 온도를 영하 20도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 아울러 영하 70도로 보관 운송해야 하는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의 경우에도 백신용 특수 포장 용기를 사용해 운반하기 때문에 백신 용기 보관 및 운송의 외기 조건에 최적화된 캐리어 바이오 냉장 탑차 솔루션으로 안전한 운송이 가능하다.
한편 캐리어냉장은 오는 4월 ‘인버터 바이오 냉장고’를 출시하며 ‘바이오 콜드체인’ 시장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캐리어냉장은 지난 2월 코로나19 백신을 비롯한 바이오 제품을 보관하는 ‘캐리어 바이오 초저온 냉동고’ 출시에 이어 이번에는 바이오 냉동/냉장 탑차 솔루션을 선보이며, 백신 안전 운송을 위한 완벽한 콜드체인 인프라를 갖추게 되었다. 이는 캐리어냉장이 기존의 신선식품의 보관 및 운송은 물론 바이오 제품까지 포괄하는 완벽한 콜드체인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 것이어서 그 의미가 깊다.
이번에 출시되는 캐리어냉장의 바이오 냉동/냉장 탑차 솔루션은 차량 내부 어디든지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면서도 외기 온도에 영향을 받지 않고 정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게다가 운전자가 냉동·냉장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과 제품별 맞춤 온도로 수송이 가능한 수송용 패키지 박스까지 적용했다.
우선 캐리어냉장의 바이오 냉동 탑차 솔루션은 영하 20도로 운반되어야 하는 모더나 코로나19 백신을 수송할 수 있도록 차량 내부 온도를 영하 20도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 아울러 영하 70도로 보관 운송해야 하는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의 경우에도 백신용 특수 포장 용기를 사용해 운반하기 때문에 백신 용기 보관 및 운송의 외기 조건에 최적화된 캐리어 바이오 냉장 탑차 솔루션으로 안전한 운송이 가능하다.
한편 캐리어냉장은 오는 4월 ‘인버터 바이오 냉장고’를 출시하며 ‘바이오 콜드체인’ 시장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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