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18일부터 2주간 전 점에서 ‘양주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블렌디드 위스키인 ‘벨즈(700ml)’를 1만3800원에, 하이볼로 마셔도 부담 없는 ‘조니워커 레드(700ml)’를 2만5800원에, 세계판매 1위 보드카인 ‘스미노프 레드(700ml)’를 1만880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 김웅 주류MD(상품기획자)는 “비싼 술로만 여겨졌던 양주가 나를 위한 가치 있는 술로 고객들의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며, “좋은 품질과 가격 경쟁력 있는 양주를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대표적인 상품으로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블렌디드 위스키인 ‘벨즈(700ml)’를 1만3800원에, 하이볼로 마셔도 부담 없는 ‘조니워커 레드(700ml)’를 2만5800원에, 세계판매 1위 보드카인 ‘스미노프 레드(700ml)’를 1만880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 김웅 주류MD(상품기획자)는 “비싼 술로만 여겨졌던 양주가 나를 위한 가치 있는 술로 고객들의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며, “좋은 품질과 가격 경쟁력 있는 양주를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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