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J프레시웨이는 지난달 23일 위생안전 B등급 점포에 소속된 전문직 약 5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맞춤 위생 교육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B등급 점포 교육은 서울 상암동 본사에 위치한 ‘스튜디오 프레시’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위탁급식영업과 일반·휴게음식점영업 등 각 점포 성격에 맞춘 교육자료를 별도 준비해 경로별 특성에 맞는 교육을 진행할 수 있게 했다.
올해 위생 교육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방역 수칙 하에 온라인 교육과 5인 미만 지역별 거점교육, 현장 1:1 교육 등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전개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날 진행된 B등급 점포 교육은 서울 상암동 본사에 위치한 ‘스튜디오 프레시’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위탁급식영업과 일반·휴게음식점영업 등 각 점포 성격에 맞춘 교육자료를 별도 준비해 경로별 특성에 맞는 교육을 진행할 수 있게 했다.
올해 위생 교육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방역 수칙 하에 온라인 교육과 5인 미만 지역별 거점교육, 현장 1:1 교육 등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전개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