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에스피프레시(SPfresh)가 만감류 ‘설국향’ 판매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설국향’은 최근 들어 제주도에서도 재배되기 시작한 신품종으로 2020년에 일본 국립연구개발법인농업 · 식품산업기술종합연구기구와 독점 판매 협약 체결을 맺고 처음 선보인 후, 올해 다시 한번 선보이게 됐다.
에스피프레시 관계자는 "‘폴앤박 설국향(雪菊香)'은 겉모양이 마치 눈 속에 피어난 국화꽃을 닮아 이름 붙여진 고당도 프리미엄 과일이다. 새콤달콤한 과즙이 풍부하고, 당도가 최소 13 Brix 이상으로 다른 감귤류에서 맛볼 수 없는 압도적인 달콤함을 자랑한다"며 "특히 일반적으로 겨울에 출하되는 감귤에 이어 이른 봄인 3월에도 맛볼 수 있는 귤이다"고 말했다.
현재 전국의 롯데슈퍼와 홈플러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홈플러스365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점차적으로 판매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설국향’은 최근 들어 제주도에서도 재배되기 시작한 신품종으로 2020년에 일본 국립연구개발법인농업 · 식품산업기술종합연구기구와 독점 판매 협약 체결을 맺고 처음 선보인 후, 올해 다시 한번 선보이게 됐다.
에스피프레시 관계자는 "‘폴앤박 설국향(雪菊香)'은 겉모양이 마치 눈 속에 피어난 국화꽃을 닮아 이름 붙여진 고당도 프리미엄 과일이다. 새콤달콤한 과즙이 풍부하고, 당도가 최소 13 Brix 이상으로 다른 감귤류에서 맛볼 수 없는 압도적인 달콤함을 자랑한다"며 "특히 일반적으로 겨울에 출하되는 감귤에 이어 이른 봄인 3월에도 맛볼 수 있는 귤이다"고 말했다.
현재 전국의 롯데슈퍼와 홈플러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홈플러스365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점차적으로 판매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