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하이트진로는 스마트팜 시스템 개발 및 판매업체인 ㈜퍼밋과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스마트팜 산업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에 주목하고 ㈜퍼밋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 농업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며 "㈜퍼밋은 작물 선정부터 생육 시설 설계, 시공 재배 후 관리, 출하까지 관리하는 스마트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최근 ㈜퍼밋은 동남아에 ‘딸기 컨테이너팜’ 기술 수출을 확정했으며, 2025년까지 전세계 15개국 30개 지점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스마트팜 산업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에 주목하고 ㈜퍼밋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 농업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며 "㈜퍼밋은 작물 선정부터 생육 시설 설계, 시공 재배 후 관리, 출하까지 관리하는 스마트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최근 ㈜퍼밋은 동남아에 ‘딸기 컨테이너팜’ 기술 수출을 확정했으며, 2025년까지 전세계 15개국 30개 지점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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