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돕는사람들이 운영하는 치킨플러스가 지난 8일 방글라데시의 에이치엘그룹과 성남에 위치한 치킨플러스 본사에서 마스터프랜차이즈 협력 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날 체결식은 치킨플러스 유민호 대표와 방글라데시에 위치한 에이치엘그룹의 한국 운영법인 ㈜에이치엘프라퍼티(HL Property Co., Ltd) 박춘성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당일 두 회사는 본 협약 체결을 통해 남아시아 진출을 본격화하고 기업의 지속성장 및 글로벌화를 위한 공동 연구 및 수출 방안 연구에 대한 협력을 약속했다.
방글라데시의 수도 다카에 위치한 에이치엘그룹은 유기농 비료를 생산하는 공장 및 기업을 보유,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회사다. 싱가폴과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에서도 기업컨설팅 및 융복합 산업에 대한 자문 등을 수행한다.
치킨플러스는 에이치엘그룹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방글라데시 시장에 진출, 이를 기점으로 남아시아 지역에서의 사업 확장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지역 정서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현지 기업과의 시너지를 통해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날 체결식은 치킨플러스 유민호 대표와 방글라데시에 위치한 에이치엘그룹의 한국 운영법인 ㈜에이치엘프라퍼티(HL Property Co., Ltd) 박춘성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당일 두 회사는 본 협약 체결을 통해 남아시아 진출을 본격화하고 기업의 지속성장 및 글로벌화를 위한 공동 연구 및 수출 방안 연구에 대한 협력을 약속했다.
방글라데시의 수도 다카에 위치한 에이치엘그룹은 유기농 비료를 생산하는 공장 및 기업을 보유,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회사다. 싱가폴과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에서도 기업컨설팅 및 융복합 산업에 대한 자문 등을 수행한다.
치킨플러스는 에이치엘그룹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방글라데시 시장에 진출, 이를 기점으로 남아시아 지역에서의 사업 확장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지역 정서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현지 기업과의 시너지를 통해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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