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GS홈쇼핑은 국내 선도 수준의 블록체인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블록체인 명품 큐레이션 플랫폼 ‘구하다’에 투자를 단행했다. GS홈쇼핑은 ‘구하다’와 향후 블록체인 기반의 공동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GS홈쇼핑은 한국투자파트너스, 한국성장금융, 포스코기술투자와 함께 ‘구하다’에 45억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 이 중 전략적 투자자인 GS홈쇼핑의 투자금액은 20억원이다.
‘구하다’는 블록체인 및 커머스 기술을 기반으로 블록체인 품질이력 플랫폼과 명품 커머스 영역을 아우르고 있다. 자체 블록체인 기술력 외 글로벌 명품 부티끄의 물류환경 변화 및 재고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독자적인 커머스 연동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GS홈쇼핑은 한국투자파트너스, 한국성장금융, 포스코기술투자와 함께 ‘구하다’에 45억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 이 중 전략적 투자자인 GS홈쇼핑의 투자금액은 20억원이다.
‘구하다’는 블록체인 및 커머스 기술을 기반으로 블록체인 품질이력 플랫폼과 명품 커머스 영역을 아우르고 있다. 자체 블록체인 기술력 외 글로벌 명품 부티끄의 물류환경 변화 및 재고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독자적인 커머스 연동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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