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주말 차량 2부제 자율 시행

2021-03-05 15:59:24

[로이슈 편도욱 기자] 현대백화점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고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하기 위해 최근 서울 여의도에 개점한 ‘더현대 서울’에 대한 자율 방역 조치를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자율 차량 2부제는 주말 짝수날(6일(토), 14일(일), 20일(토), 28일(일))에는 번호판 끝번호가 짝수인 차량, 주말 홀수날(7일(일), 13일(토), 21일(일), 27일(토))에는 번호판 끝번호가 홀수인 차량의 방문을 유도하겠다는 것이다.

더현대 서울은 또한 현대백화점카드 회원에게 제공되는 ‘더현대 서울 무료 주차(2시간)’ 혜택도 3월 주말 동안 한시적으로 중단키로 했다.

현대백화점은 주말 자율 차량 2부제 시행과 무료 주차 혜택 한시 중단 내용을 담은 문자 메시지를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인 H포인트 회원 1,000만명을 대상으로 발송하고, 홈페이지 등에 고지해 고객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