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NS홈쇼핑이 환경부가 주관하는 다회용 수송 포장재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현장에 적용했다고 5일 밝혔다.
NS홈쇼핑은 다회용 수송 포장재를 활용한 물류 및 배송 과정에 대한 협의와 테스트를 거쳐, 지난 2월 24일 방송한 '팽현숙 숙대국'을 시범사업의 첫 상품으로 정했다.
시범지역인 수원시 권선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현장 적용은 방송 다음 날인 25일에 고객이 상품을 수령하고, 이후 다회용 배송 박스가 수거 과정으로 진행됐다.
NS홈쇼핑 관계자는 "다회용 배송 박스를 처음으로 실제 상품에 적용하며, 배송 시간과 품질, 고객 편의 등 전반적인 면에서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NS홈쇼핑은 다회용 수송 포장재를 활용한 물류 및 배송 과정에 대한 협의와 테스트를 거쳐, 지난 2월 24일 방송한 '팽현숙 숙대국'을 시범사업의 첫 상품으로 정했다.
시범지역인 수원시 권선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현장 적용은 방송 다음 날인 25일에 고객이 상품을 수령하고, 이후 다회용 배송 박스가 수거 과정으로 진행됐다.
NS홈쇼핑 관계자는 "다회용 배송 박스를 처음으로 실제 상품에 적용하며, 배송 시간과 품질, 고객 편의 등 전반적인 면에서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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