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리온은 ‘와클’을 15년 만에 재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오리온 관계자는 "와클은 ‘프레첼’을 한입 크기의 미니 사이즈로 재해석해 2000년대 초부터 중반까지 판매됐던 제품으로 깨물었을 때 입안에서 부서지는 독특한 식감이 특징"이라며 "씹을 때 나는 ‘와그작’ 소리가 과자 이름 ‘와클’과 비슷하게 들리기도 해 색다른 재미를 자아내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돌아온 와클은 크림어니언맛 시즈닝을 이용해 추억 속 ‘어니언바게트맛’을 그대로 구현하는 동시에 먹을수록 당기는 단짠 맛의 매력을 한층 높였다"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오리온 관계자는 "와클은 ‘프레첼’을 한입 크기의 미니 사이즈로 재해석해 2000년대 초부터 중반까지 판매됐던 제품으로 깨물었을 때 입안에서 부서지는 독특한 식감이 특징"이라며 "씹을 때 나는 ‘와그작’ 소리가 과자 이름 ‘와클’과 비슷하게 들리기도 해 색다른 재미를 자아내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돌아온 와클은 크림어니언맛 시즈닝을 이용해 추억 속 ‘어니언바게트맛’을 그대로 구현하는 동시에 먹을수록 당기는 단짠 맛의 매력을 한층 높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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