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의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가 다목적 공구박스 터프시스템(Tough System) 2.0을 8일 출시한다.
소형, 중형, 대형, 이동식 공구박스, 3 in 1 모듈 등 총 5종으로 출시된 디월트 터프시스템 2.0 제품은 20% 더 넓어진 내부 공간과 잠금장치 기능들을 새롭게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증대했다.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해외에서 특허 획득한 원터치 자동 체결/잠금 장치이다"라며 "사용자가 가볍게 눌러주면 자동 체결 및 분리되어, 현장 상황과 용도에 맞게 적재 모듈을 선택하는 터프시스템의 장점을 최대화한다"고 말했다.
새로운 터프시스템2.0 제품은 기존 터프시스템1.0 제품과 호환도 가능하다. 또한, 금속 테두리 잠금 공간인 메탈 패드락, 한 손으로 열고 닫을 수 있는 전면 잠금장치를 추가해 안정성을 최대화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소형, 중형, 대형, 이동식 공구박스, 3 in 1 모듈 등 총 5종으로 출시된 디월트 터프시스템 2.0 제품은 20% 더 넓어진 내부 공간과 잠금장치 기능들을 새롭게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증대했다.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해외에서 특허 획득한 원터치 자동 체결/잠금 장치이다"라며 "사용자가 가볍게 눌러주면 자동 체결 및 분리되어, 현장 상황과 용도에 맞게 적재 모듈을 선택하는 터프시스템의 장점을 최대화한다"고 말했다.
새로운 터프시스템2.0 제품은 기존 터프시스템1.0 제품과 호환도 가능하다. 또한, 금속 테두리 잠금 공간인 메탈 패드락, 한 손으로 열고 닫을 수 있는 전면 잠금장치를 추가해 안정성을 최대화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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