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수오미에 따르면 이번 소프트메이트 브랜드 물티슈들은 지난해 출시한 그린에디션에 이어 자연서 100% 생분해 되는 레이온 원단을 사용했다. 국내산 레이온 100% 원단만을 사용해 플라스틱이 섞인 원단에 비해 뛰어난 수분 흡수력으로 닦임성이 좋고, 피부 자극 없이 부드럽다. 지난해 출시한 순둥이 그린에디션과 같이 자연생분해 레이온 100% 원단을 사용해 친환경적인 물티슈의 대중화를 이끌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오는 9일 리뉴얼 출시 예정인 소프트메이트 물티슈도 환경까지 고려했다. 원단에는 플라스틱 소재인 폴리에스테르를 사용치 않았다. 나무에서 추출해 100% 자연에서 생분해되는 국산 레이온 원단만 사용했다. 이를 통해 환경도 보호할 수 있다.
실제로 자체적인 테스트를 진행 결과 27일 만에 레이온 100% 원단이 모두 생분해되는 것을 확인했다. 이 실험 영상은 순둥이 공식 유튜브 채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피부 안전성 테스트도 완료(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 저자극 인증)했다.
수오미 관계자는 “플라스틱이 없는 제품의 사용을 위해 물티슈를 구매할 때 제품에 생분해 마크가 있는지 잘 확인하고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순둥이의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에 함께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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