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SPC그룹(회장 허영인)은 서울 롯데백화점 노원점 1층에 쉐이크쉑 15호점인 ‘노원점’을 오는 4월 초에 개점한다고 3일 밝혔다.
쉐이크쉑은 오픈에 앞서 일러스트레이션 아티스트 ‘아트모스피어(Atmosphere)’와 협업해 쉐이크쉑과 함께하는 노원의 젊고 활기찬 분위기를 표현한 ‘호딩 아트(Hoarding Art, 공사장 주위의 임시 가림막에 그리는 작품)’를 선보였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4월 오픈 예정인 노원점에서도 고객들이 쉐이크쉑의 맛과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 따뜻한 환대)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쉐이크쉑은 오픈에 앞서 일러스트레이션 아티스트 ‘아트모스피어(Atmosphere)’와 협업해 쉐이크쉑과 함께하는 노원의 젊고 활기찬 분위기를 표현한 ‘호딩 아트(Hoarding Art, 공사장 주위의 임시 가림막에 그리는 작품)’를 선보였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4월 오픈 예정인 노원점에서도 고객들이 쉐이크쉑의 맛과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 따뜻한 환대)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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