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식탁이있는삶(이하 식삶)이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여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초당옥수수의 올해 출하량을 지난해 대비 25% 늘려 총 500만 입을 유통할 계획이다. 또한, 초당옥수수를 활용한 간편식 등의 가공품도 적극 선보일 방침이다.
초당옥수수는 익히지 않고 과일처럼 생으로 먹을 수 있는 고당도의 옥수수다. 실제로 일반 옥수수보다 당도는 2~3배 높지만 칼로리는 낮아 부담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식탁이있는삶 김재훈 대표는 “지난해처럼 물량 부족으로 소비자들에게 공급되지 못하는 일을 최소화하기 위해 산지 확보 및 농민들과의 협력모델 구축에 신경 썼다” 며 “물량을 늘린 만큼 계절에 상관없이 소비자들이 초당옥수수를 즐길 수 있도록 가공식품 개발 등에도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초당옥수수는 익히지 않고 과일처럼 생으로 먹을 수 있는 고당도의 옥수수다. 실제로 일반 옥수수보다 당도는 2~3배 높지만 칼로리는 낮아 부담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식탁이있는삶 김재훈 대표는 “지난해처럼 물량 부족으로 소비자들에게 공급되지 못하는 일을 최소화하기 위해 산지 확보 및 농민들과의 협력모델 구축에 신경 썼다” 며 “물량을 늘린 만큼 계절에 상관없이 소비자들이 초당옥수수를 즐길 수 있도록 가공식품 개발 등에도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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