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홈플러스는 슈퍼마켓 브랜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통해 고객 주문 상품을 1시간 내 즉시배송하는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온라인’ 서비스를 오는 26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대형마트보다 고객 가까이 위치한 슈퍼마켓에도 ‘올라인’ 모델을 적용해 더욱 촘촘한 배송망을 완성하겠다는 계획으로, ‘집밥족’에게 외출하지 않고도 근처 슈퍼마켓의 상품을 빠르게 쇼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특히 고객들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람이 많이 몰리는 대형마트보다 가까운 슈퍼마켓을 자주 이용하고, 슈퍼마켓에서는 신선식품과 가정간편식을 많이 구매한다는 최근 트렌드를 집중 공략"며 "집 근처 슈퍼마켓의 싱싱한 신선식품과 다양한 가정간편식(HMR)을 빠르게 배송해 고객 니즈를 충족시킨다는 것이 이번 전략의 핵심이다"고 전했다.
해당 서비스는 전국 253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직영점에서 실시된다. 경쟁사의 서비스가 수도권 위주로 운영되고 있는 반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기존 영업 중인 매장에서 배송을 실시하기 때문에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35개 도시 고객들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는 대형마트보다 고객 가까이 위치한 슈퍼마켓에도 ‘올라인’ 모델을 적용해 더욱 촘촘한 배송망을 완성하겠다는 계획으로, ‘집밥족’에게 외출하지 않고도 근처 슈퍼마켓의 상품을 빠르게 쇼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특히 고객들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람이 많이 몰리는 대형마트보다 가까운 슈퍼마켓을 자주 이용하고, 슈퍼마켓에서는 신선식품과 가정간편식을 많이 구매한다는 최근 트렌드를 집중 공략"며 "집 근처 슈퍼마켓의 싱싱한 신선식품과 다양한 가정간편식(HMR)을 빠르게 배송해 고객 니즈를 충족시킨다는 것이 이번 전략의 핵심이다"고 전했다.
해당 서비스는 전국 253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직영점에서 실시된다. 경쟁사의 서비스가 수도권 위주로 운영되고 있는 반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기존 영업 중인 매장에서 배송을 실시하기 때문에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35개 도시 고객들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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