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제올루션은 일본 후생성 공인기관(SAN-AI OIL)에서 검증한 항균•항곰팡이 성능 시험 자료를 24일 공개했다.
일본 후생성은 우리의 보건복지부에 해당하는 일본 정부부처로서 여기에서 공인 받은 기관(SAN-AI OIL Co., LTD Chemical Products Divison)이 각종 화학 물질•세균•곰팡이 등 시험 평가를 시행했다.
항균•항곰팡이 약제의 균발육을 억제하는 최소농도를 측정하는 MIC (Minimum Inhibitory Concentration) 시험이 세균과 곰팡이균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세균에서는 고초균•대장균•황색포도상구균에 대해 모두 0.47 마이크로그램(μg/ml)의 매우 적은 농도만으로도 사멸효과를 보여 탁월한 항균 성능을 입증했다.
또 세균 가운데 프로피오니 박테리움 아크니스 및 폐렴간균에 대해서도 역시 매우 낮은 1.88 마이크로그램(μg/ml)으로 뛰어난 항균 작용을 보여줬다.
세라티아마르세센스균 및 버크홀데리아균에 대해 각각 3.75 및 7.5 μg/ml를 기록했으며 녹농균에 대해서도 30 μg/ml를 나타내 항균 성능을 나타냈다.
제조업체 (주)네오팜그린은 "우리 회사만의 고유한 제올라이트 촉매 치환기술로 만든 제올루션이 국민 건강을 위한 안전한 소독의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일본 후생성은 우리의 보건복지부에 해당하는 일본 정부부처로서 여기에서 공인 받은 기관(SAN-AI OIL Co., LTD Chemical Products Divison)이 각종 화학 물질•세균•곰팡이 등 시험 평가를 시행했다.
항균•항곰팡이 약제의 균발육을 억제하는 최소농도를 측정하는 MIC (Minimum Inhibitory Concentration) 시험이 세균과 곰팡이균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세균에서는 고초균•대장균•황색포도상구균에 대해 모두 0.47 마이크로그램(μg/ml)의 매우 적은 농도만으로도 사멸효과를 보여 탁월한 항균 성능을 입증했다.
또 세균 가운데 프로피오니 박테리움 아크니스 및 폐렴간균에 대해서도 역시 매우 낮은 1.88 마이크로그램(μg/ml)으로 뛰어난 항균 작용을 보여줬다.
세라티아마르세센스균 및 버크홀데리아균에 대해 각각 3.75 및 7.5 μg/ml를 기록했으며 녹농균에 대해서도 30 μg/ml를 나타내 항균 성능을 나타냈다.
제조업체 (주)네오팜그린은 "우리 회사만의 고유한 제올라이트 촉매 치환기술로 만든 제올루션이 국민 건강을 위한 안전한 소독의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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