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리온은 지난 22일 인도 ‘라자스탄’(Rajasthan)주에 위치한 오리온 인도 공장에서 준공식을 개최하고, 제품 생산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오리온 인도 법인 대표 사우랍 세이스(Saurabh Saith)와 생산관리 업체인 만 벤처스(Mann Ventures)의 숙비르 씽 만(Sukhbir Singh Mann)회장 등이 참석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이번 인도 공장 완공을 계기로 연 13억에 달하는 인구와 광활한 영토로 무한한 잠재성을 지닌 인도 신시장 개척에 가속 폐달을 밟게 됐다”며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유수의 제과 기업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인도 시장에서도 또 하나의 K-푸드 신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날 준공식에는 오리온 인도 법인 대표 사우랍 세이스(Saurabh Saith)와 생산관리 업체인 만 벤처스(Mann Ventures)의 숙비르 씽 만(Sukhbir Singh Mann)회장 등이 참석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이번 인도 공장 완공을 계기로 연 13억에 달하는 인구와 광활한 영토로 무한한 잠재성을 지닌 인도 신시장 개척에 가속 폐달을 밟게 됐다”며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유수의 제과 기업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인도 시장에서도 또 하나의 K-푸드 신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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