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이 ‘2021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아울렛 부문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동아일보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서 마리오아울렛은 혁신적인 유통 전략의 성과와 고객 중심 마케팅의 선도기업으로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인 홍성열 회장은 IMF 외환위기를 ‘도심형 아울렛’이라는 역발상으로 역전시켜 주목을 받아왔다. 1990년대 말 외환위기로 서울 구로공단에서 매물이 쏟아져나오자 공단부지에 대규모 패션아울렛을 짓겠다는 혁신을 통해 주변 일대를 패션유통단지로 탈바꿈시킨 주역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동아일보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서 마리오아울렛은 혁신적인 유통 전략의 성과와 고객 중심 마케팅의 선도기업으로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인 홍성열 회장은 IMF 외환위기를 ‘도심형 아울렛’이라는 역발상으로 역전시켜 주목을 받아왔다. 1990년대 말 외환위기로 서울 구로공단에서 매물이 쏟아져나오자 공단부지에 대규모 패션아울렛을 짓겠다는 혁신을 통해 주변 일대를 패션유통단지로 탈바꿈시킨 주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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