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대상 청정원의 유아 급식사업 브랜드 ‘아이사랑’이 전국시군구 육아종합지원센터 협의회(이하 협의회)와 코로나 시대 비대면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상과 협의회가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지원 사업을 함께 진행해 관내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상호 교류 및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협의회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업무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비대면 시대에 활용 가능한 보육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지역사회 어린이 급식의 위생〮안전〮영양관리를 위한 정보 교류에도 힘 쓸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협약은 대상과 협의회가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지원 사업을 함께 진행해 관내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상호 교류 및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협의회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업무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비대면 시대에 활용 가능한 보육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지역사회 어린이 급식의 위생〮안전〮영양관리를 위한 정보 교류에도 힘 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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