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돌(Dole) 코리아가 컵과일 ‘배 컵’을 출시했다.
돌(Dole)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돌(Dole) 코리아의 스테디셀러 ‘후룻컵’ 라인의 신제품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과일 중 하나인 ‘배’를 제철인 가을에만 먹는 것이 아닌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인 제품이다"이라며 "‘배 컵’은 돌(Dole)사가 엄선한 고당도의 배를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슬라이스하고 100% 과즙 주스와 함께 담아 과일과 주스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번 제품은 한 손에 잡히는 작은 사이즈(198g)에 포크까지 동봉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과일을 즐길 수 있으며, 과일 껍질 등 음식물 뒤처리가 필요 없어 혼자 사는 1인 가구나 바쁜 직장인 및 학생들을 위한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특히 최근 개인 위생 관리를 위해 각자 따로 먹을 수 있는 1인용 먹거리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혼자 먹기 좋은 양만큼 담은 소용량 디저트를 찾는 혼디족(혼자 디저트를 즐기는 사람들)에게도 제격이다.
‘배 컵’은 홈플러스, GS25 등 대형마트 및 편의점 등 오프라인 채널과 돌 코리아 직영몰 등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돌(Dole)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돌(Dole) 코리아의 스테디셀러 ‘후룻컵’ 라인의 신제품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과일 중 하나인 ‘배’를 제철인 가을에만 먹는 것이 아닌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인 제품이다"이라며 "‘배 컵’은 돌(Dole)사가 엄선한 고당도의 배를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슬라이스하고 100% 과즙 주스와 함께 담아 과일과 주스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번 제품은 한 손에 잡히는 작은 사이즈(198g)에 포크까지 동봉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과일을 즐길 수 있으며, 과일 껍질 등 음식물 뒤처리가 필요 없어 혼자 사는 1인 가구나 바쁜 직장인 및 학생들을 위한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특히 최근 개인 위생 관리를 위해 각자 따로 먹을 수 있는 1인용 먹거리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혼자 먹기 좋은 양만큼 담은 소용량 디저트를 찾는 혼디족(혼자 디저트를 즐기는 사람들)에게도 제격이다.
‘배 컵’은 홈플러스, GS25 등 대형마트 및 편의점 등 오프라인 채널과 돌 코리아 직영몰 등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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