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유한킴벌리 ‘굿나이트’가 아이의 편안한 수면을 위한 안심팬티 신제품을 선보였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굿나이트는 기저귀를 뗐지만 ‘밤쉬’ 현상을 다시 겪는 아이들이 보다 편안한 밤을 보낼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으로, 흡수력과 디자인을 한층 업그레이드하여 출시했다"며 "신제품은 기존대비 15% 더 넓어진 흡수패드를 적용했으며, 흡수속도는 약 2배로 빨라져 샘 걱정 없는 편안함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어 "또한 착용감 측면에서도 더 얇고 유연하게 업그레이드되어 움직임이 편안하고, 속옷과 같은 디자인을 적용해 아이들이 스스로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한편, 어린이가 수면 중 잠자리에 실례를 하는 ‘밤쉬’와 관련해 국내 어린이(만3세~11세) 6명 중 1명(15.9%)이 이러한 경험이 있고, 만3~4세 어린이는 무려 36.2%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굿나이트는 기저귀를 뗐지만 ‘밤쉬’ 현상을 다시 겪는 아이들이 보다 편안한 밤을 보낼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으로, 흡수력과 디자인을 한층 업그레이드하여 출시했다"며 "신제품은 기존대비 15% 더 넓어진 흡수패드를 적용했으며, 흡수속도는 약 2배로 빨라져 샘 걱정 없는 편안함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어 "또한 착용감 측면에서도 더 얇고 유연하게 업그레이드되어 움직임이 편안하고, 속옷과 같은 디자인을 적용해 아이들이 스스로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한편, 어린이가 수면 중 잠자리에 실례를 하는 ‘밤쉬’와 관련해 국내 어린이(만3세~11세) 6명 중 1명(15.9%)이 이러한 경험이 있고, 만3~4세 어린이는 무려 36.2%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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