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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42기 갤러리탐’ 전시 개최

2021-02-16 19:57:31

[로이슈 편도욱 기자] 탐앤탐스가 제42기 갤러리탐(Gallary耽) 전시를 오는 4월 5일까지 수도권 7개 매장과 온라인에서 진행한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지친 고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서양화, 판화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4월 5일까지 서울, 남양주 등 수도권 내 7개 탐앤탐스 매장에서 총 7명의 작가 별 개인전이 진행된다. ▲블랙 압구정점에서는 이상미 작가의 ‘사랑의 성분’ ▲역삼2호점에서는 박주영 작가의 ‘Wi__ow’ ▲창동본점에서는 김희진 작가의 ‘Evidence of Life’ ▲블랙 더 스토리지점에서는 조설화 작가의 ‘스쳐가던 선과 면’ ▲탐스커버리 건대점에서는 박보람 작가의 ‘만개(滿開)’ ▲블랙 파드점에서는 정보라 작가의 ‘어느 하루’ 전시가 진행된다.

특히 블랙 청담점에서는 황정희 작가의 ‘사랑의 선물’ 앵콜전이 이어진다. 예부터 복을 상징해 온 물고기를 황정희 작가 특유의 따뜻하고 유쾌한 느낌으로 재해석한 신작들을 선보인다. 사랑과 희망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작품들로써, 일상과 코로나19에 지친 관객들의 가슴을 울리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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