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이 올해 설 선물세트 판매 실적(예약판매+본판매)을 분석한 결과, 전년 대비24% 신장했다고 밝혔다.
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가격대별로 살펴보면 30만원 이상의 고가 선물세트 매출이 69% 신장하고 10~20만원대 중고가 선물세트 매출이 20% 증가하며 올해 설 명절 선물세트 매출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0만원 미만 선물세트도 전년 대비 7% 신장한 매출을 보였다"며 "품목별 세부 분석 내용을 살펴보면, 올 해 설은 와인과 정육, 청과세트 판매가 두드러져 와인은 77%, 정육 및 청과가 각 27, 28% 대폭 신장했다. 그 뒤로는 델리, 비식품 등이 각 34%, 15% 신장했다"고 말했다.
품목별 매출 구성비는 고가의 정육과 중저가 건강식품이 각각 47%, 21%의 매출 비중을 보이며 전체 선물세트 매출을 이끌었다. 그 중 정육의 경우, 선물세트의 전통적인 강자인 한우선물세트가 전체 세트 판매순위 1·2위를 차지하면서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3위는 9만원대 건강식품 세트가 차지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가격대별로 살펴보면 30만원 이상의 고가 선물세트 매출이 69% 신장하고 10~20만원대 중고가 선물세트 매출이 20% 증가하며 올해 설 명절 선물세트 매출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0만원 미만 선물세트도 전년 대비 7% 신장한 매출을 보였다"며 "품목별 세부 분석 내용을 살펴보면, 올 해 설은 와인과 정육, 청과세트 판매가 두드러져 와인은 77%, 정육 및 청과가 각 27, 28% 대폭 신장했다. 그 뒤로는 델리, 비식품 등이 각 34%, 15% 신장했다"고 말했다.
품목별 매출 구성비는 고가의 정육과 중저가 건강식품이 각각 47%, 21%의 매출 비중을 보이며 전체 선물세트 매출을 이끌었다. 그 중 정육의 경우, 선물세트의 전통적인 강자인 한우선물세트가 전체 세트 판매순위 1·2위를 차지하면서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3위는 9만원대 건강식품 세트가 차지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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