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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인스페이스, 스타트업 뉴빌리티와 자율주행 기술 공동개발

2021-02-09 08:32:16

한컴인스페이스, 스타트업 뉴빌리티와 자율주행 기술 공동개발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 계열사이자 우주·드론 전문기업 한컴인스페이스(대표 최명진)가 자율주행 로봇 소프트웨어 개발 스타트업 뉴빌리티(대표 이상민)와 ‘드론과 로봇을 위한 비주얼슬램(Visual SLAM)기반 자율주행 기술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카메라를 통해 현실 세계의 위치와 특징을 인식해 가상의 지도를 만드는 ‘비주얼슬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기술을 공동 개발하여 드론과 로봇에 적용해나갈 계획이다. 양사는 이를 위해 공동 기술 연구팀을 운영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상용화 단계 이후에도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여 기술 저변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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