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지평주조(대표 김기환)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거래처와 자사 임직원들에게 지역 특산물인 ‘지평 향토쌀’을 선물했다고 8일 밝혔다.
지평주조의 ‘지평 향토쌀’ 선물은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을 대표하는 향토 기업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와쌀 소비 촉진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는 의미로 2017년부터 이어져 왔다.
지평주조는 이번 설 명절을 맞아 어김없이 거래처와 자사 임직원 포함 약 200여명에게 총 4360kg의 지평 향토쌀을 전달했으며, 총 누적 구입량은 약 25톤에 달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지평주조의 ‘지평 향토쌀’ 선물은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을 대표하는 향토 기업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와쌀 소비 촉진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는 의미로 2017년부터 이어져 왔다.
지평주조는 이번 설 명절을 맞아 어김없이 거래처와 자사 임직원 포함 약 200여명에게 총 4360kg의 지평 향토쌀을 전달했으며, 총 누적 구입량은 약 25톤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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