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NH농협금융지주 손병환 회장은 4일, 중구 소재 본사에서 설 연휴 거래량 집중 등 비상상황 발생 가능성에 대비, 직접 계열사 IT부문과 고객행복센터(콜센터)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관련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화상으로 진행됐다.
손 회장은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이번 설 연휴 동안 비상기간을 설정해 시스템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고객이 농협금융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점검은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화상으로 진행됐다.
손 회장은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이번 설 연휴 동안 비상기간을 설정해 시스템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고객이 농협금융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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