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11번가는 설 연휴를 앞둔 최근 2주간(1/20~2/2) ‘선물하기’ 서비스 거래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서비스 오픈 직후(9/16~29) 대비 판매 수량은 10배, 결제고객 수는 8배 가량 증가했다고 밝혔다.
명절까지 이어지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가족 간의 모임 대신 모바일을 통해 안전하게 선물을 주고받는 추세가 계속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11번가는 이번 설 연휴와 겹친 밸런타인데이에도 ‘선물하기’ 수요가 높을 것으로 보고 ‘선물하기’ 전문관에서 11번가 상품기획자(MD)가 직접 추천하는 ‘밸런타인데이 선물 기획전’을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명절까지 이어지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가족 간의 모임 대신 모바일을 통해 안전하게 선물을 주고받는 추세가 계속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11번가는 이번 설 연휴와 겹친 밸런타인데이에도 ‘선물하기’ 수요가 높을 것으로 보고 ‘선물하기’ 전문관에서 11번가 상품기획자(MD)가 직접 추천하는 ‘밸런타인데이 선물 기획전’을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