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남양유업(회장 홍원식)이 소수의 ‘갈락토스혈증’ 환아를 위해, 인구보건복지협회(대표 김창순)측과 특수분유 ‘XO알레기’ 납품을 위한 업무 협약을 지난 1월 체결했다.
갈락토스혈증이란, 모유와 일반 우유에 포함되어 있는 당분인 ‘갈락토스’를 포도당으로 전환시키는 능력이 손상되어 나타나는 유전성 탄수화물 대사 질환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특수분유 ‘XO알레기’는 이러한 갈락토스혈증 환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소수의 환아와 그 가정을 위해 선천성 대사 이상 환아 지원 사업을 펼치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측에 지난 1월부터 납품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아를 비롯한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들을 펼쳐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갈락토스혈증이란, 모유와 일반 우유에 포함되어 있는 당분인 ‘갈락토스’를 포도당으로 전환시키는 능력이 손상되어 나타나는 유전성 탄수화물 대사 질환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특수분유 ‘XO알레기’는 이러한 갈락토스혈증 환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소수의 환아와 그 가정을 위해 선천성 대사 이상 환아 지원 사업을 펼치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측에 지난 1월부터 납품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아를 비롯한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들을 펼쳐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