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매드포갈릭이 지난 12월 창립 20주년 마지막 겨울 시즌 메뉴로 선보인 '기버터 티본 스테이크 위드 라따뚜이’가 출시 2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만 개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매드포갈릭 관계자는 “’기버터 티본 스테이크 위드 라따뚜이’는 순수 천연 정제 버터인 기버터로 시어링한 티본 스테이크의 부드러운 풍미와 베이크드 브레드, 라따뚜이와의 완벽한 조합으로 올겨울 많은 고객들이 찾는 대표 메뉴가 됐다”며, “앞으로도 매드포갈릭은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차별화된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매드포갈릭 관계자는 “’기버터 티본 스테이크 위드 라따뚜이’는 순수 천연 정제 버터인 기버터로 시어링한 티본 스테이크의 부드러운 풍미와 베이크드 브레드, 라따뚜이와의 완벽한 조합으로 올겨울 많은 고객들이 찾는 대표 메뉴가 됐다”며, “앞으로도 매드포갈릭은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차별화된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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