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생활용품 기업 크린랲(대표 승문수)이 집콕∙홈쿡 트렌드에 맞춰 에어프라이어 종이호일 대용량 제품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크린랲 관계자는 "신제품은 에어프라이어 종이호일의 인기에 힘입어 제품 용량을 기존 30매에서 90매로 늘린 온라인 전용 상품이다"이라며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콕∙홈쿡이 유행하면서 종이호일을 한번에 쟁여 두고 쓰려는 소비자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해 4분기 크린랲의 에어프라이어 종이호일 매출은 전기 대비 65% 성장했다.
제품은 16cm의 중형(3.5L 전후 에어프라이어용)과 23cm의 대형(5L 이상 에어프라이어용) 총 2가지 사이즈로 구성됐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크린랲 관계자는 "신제품은 에어프라이어 종이호일의 인기에 힘입어 제품 용량을 기존 30매에서 90매로 늘린 온라인 전용 상품이다"이라며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콕∙홈쿡이 유행하면서 종이호일을 한번에 쟁여 두고 쓰려는 소비자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해 4분기 크린랲의 에어프라이어 종이호일 매출은 전기 대비 65% 성장했다.
제품은 16cm의 중형(3.5L 전후 에어프라이어용)과 23cm의 대형(5L 이상 에어프라이어용) 총 2가지 사이즈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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