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마이셰프가 쌀 브랜드 예담채와 협업하여, 명 ‘십리향’ 쌀로 만든 프리미엄 ‘솥밥 밀키트 3종’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십리향 쌀은 십리 밖까지 구수한 향이 난다는 의미로, 전라북도 농업기술원에서 약 10 년 간의 연구를 통해 개발한 프리미엄 밥쌀용 향미다.
마이셰프 관계자는 "십리향 쌀은 진한 팝콘향이 매력적인 ‘향미’는 전라북도의 비옥한 평야지대에서 재배, 생산되고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쳐 쌀알이 찰기가 있고 부드러워 일반미보다 고급미로 평가받으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부담 없이 먹기에도 제격"이라며 "해당 제품은 ▲장어 한마리 솥밥 키트 ▲트러플 불고기 솥밥 키트 ▲듬뿍 스테이크 솥밥 키트 등 3종으로 구성돼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십리향 쌀은 십리 밖까지 구수한 향이 난다는 의미로, 전라북도 농업기술원에서 약 10 년 간의 연구를 통해 개발한 프리미엄 밥쌀용 향미다.
마이셰프 관계자는 "십리향 쌀은 진한 팝콘향이 매력적인 ‘향미’는 전라북도의 비옥한 평야지대에서 재배, 생산되고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쳐 쌀알이 찰기가 있고 부드러워 일반미보다 고급미로 평가받으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부담 없이 먹기에도 제격"이라며 "해당 제품은 ▲장어 한마리 솥밥 키트 ▲트러플 불고기 솥밥 키트 ▲듬뿍 스테이크 솥밥 키트 등 3종으로 구성돼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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