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유력 게임 개발사 올엠(대표 이종명)’의 지분 약 57%를 취득하고 경영권을 인수했다고 2일 밝혔다.
컴투스 관계자는 "이번 인수로 컴투스는 올엠의 PC 게임 개발 역량과 유명 게임 IP(지식재산권), 자회사 펀플로의 모바일 게임까지 확보하며 경쟁력을 강화했다"며 "지난 2000년 설립된 올엠은 ‘크리티카 온라인’, ‘루니아 전기’ 등 PC 게임을 오랜 기간 성공적으로 서비스하며 개발력과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를 쌓아온 중견 게임 기업"이라고 소개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컴투스 관계자는 "이번 인수로 컴투스는 올엠의 PC 게임 개발 역량과 유명 게임 IP(지식재산권), 자회사 펀플로의 모바일 게임까지 확보하며 경쟁력을 강화했다"며 "지난 2000년 설립된 올엠은 ‘크리티카 온라인’, ‘루니아 전기’ 등 PC 게임을 오랜 기간 성공적으로 서비스하며 개발력과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를 쌓아온 중견 게임 기업"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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