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GS THE FRESH, GS더프레시)는 ‘요기요’와 ‘GS수퍼마켓앱(GS THE FRESH앱)’, 21년 1월 15일부터 ‘카카오톡’ 주문하기를 통해 1시간내 빠른 배송서비스를 전국 직영/가맹 320여점포에서 제공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GS수퍼마켓 관계자는 "1시간내 배달 서비스 거점은 전국 직영, 가맹 320개의 점포를 활용하고 있다. 추가비용 투자를 통한 별도 온라인 배송 센터를 오픈 한 것이 아니라, 기존 점포에서 영업을 하면서 동시에 배달 서비스 물류 거점으로 활용하는 세미다크스토어 개념을 도입한 것"이라며 "오프라인 영업과 온라인 물류 기능까지 진행할 수 있으며, 점포가 도심에 위치한 덕분에 1시간내 배송이 가능한 점, 생필품에 식사거리까지 동시에 받아 볼 수 있는 통합형 배달 주문 서비스 등으로 고객 만족과 매출 신장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GS수퍼마켓에 따르면 1월 18일부터 31일까지 배달 서비스의 매출을 살펴보면, 전월 동기간(12월 14일~27일)대비 전체 배달 건수가 237.3% 신장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GS수퍼마켓 관계자는 "1시간내 배달 서비스 거점은 전국 직영, 가맹 320개의 점포를 활용하고 있다. 추가비용 투자를 통한 별도 온라인 배송 센터를 오픈 한 것이 아니라, 기존 점포에서 영업을 하면서 동시에 배달 서비스 물류 거점으로 활용하는 세미다크스토어 개념을 도입한 것"이라며 "오프라인 영업과 온라인 물류 기능까지 진행할 수 있으며, 점포가 도심에 위치한 덕분에 1시간내 배송이 가능한 점, 생필품에 식사거리까지 동시에 받아 볼 수 있는 통합형 배달 주문 서비스 등으로 고객 만족과 매출 신장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GS수퍼마켓에 따르면 1월 18일부터 31일까지 배달 서비스의 매출을 살펴보면, 전월 동기간(12월 14일~27일)대비 전체 배달 건수가 237.3% 신장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