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백화점이 집에서도 제주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설 선물 세트를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됨에 따라 올해 설에도 고향 방문 및 여행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대표 여행지인 제주도의 특산물 선물세트를 예년보다 다양하게 구성, 여행을 가지 못하는 고객들에게 ‘맛’으로 제주도를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옥돔/은갈치, 제주흑돈, 만감류 등 제주도가 자랑하는 특산물들로 기획된 이색 선물 세트를 다양하게 선보인다"고 덧붙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됨에 따라 올해 설에도 고향 방문 및 여행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대표 여행지인 제주도의 특산물 선물세트를 예년보다 다양하게 구성, 여행을 가지 못하는 고객들에게 ‘맛’으로 제주도를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옥돔/은갈치, 제주흑돈, 만감류 등 제주도가 자랑하는 특산물들로 기획된 이색 선물 세트를 다양하게 선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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