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종합 생활 가전기업 위닉스가 고객 단순 변심으로 반품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는 ‘퍼플마켓’을 오픈 한다고 밝혔다.
위닉스 관계자는 "‘퍼플마켓’은 건조기, 공기청정기, 제습기, 가습기 등 생활에 꼭 필요한 필수가전 대상으로 2월3일까지 최대 64%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며 "퍼플마켓 제품은 위닉스 전문 마스터가 직접 검수 후 출고 되며 모든 제품은 새 제품과 동일하게 제품 등록시 2년 동안 보증 된다"고 말했다.
위닉스 퍼플마켓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위닉스 관계자는 "‘퍼플마켓’은 건조기, 공기청정기, 제습기, 가습기 등 생활에 꼭 필요한 필수가전 대상으로 2월3일까지 최대 64%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며 "퍼플마켓 제품은 위닉스 전문 마스터가 직접 검수 후 출고 되며 모든 제품은 새 제품과 동일하게 제품 등록시 2년 동안 보증 된다"고 말했다.
위닉스 퍼플마켓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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