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올해 설 고객들의 선택은 우리 농수축산물 선물세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명절 선물세트가액 상향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작년 추석에 이어 이번 설 명절에도 농축수산 선물 가액이 20만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이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침체 현상이 누적된 상황을 타개하고 농수축산업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조치다.
특히 한우, 사과, 배, 굴비 등의 농수축산물은 명절 전 판매가 집중되어 있어 명절 소비가 줄면 더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
롯데백화점 전일호 식품팀장은 “선물가액 상향으로 우리 농축수산물 중 10~20만원대 한우와 굴비, 과일 선물세트 판매가 증가했다”며 “귀성을 자제하는 분위기를 고려하여 프리미엄 선물과 소포장된 1인 가구용 선물세트를 확대 출시하는 등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고품질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설 명절 판매행사를 전국 31개점에서 진행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작년 추석에 이어 이번 설 명절에도 농축수산 선물 가액이 20만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이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침체 현상이 누적된 상황을 타개하고 농수축산업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조치다.
특히 한우, 사과, 배, 굴비 등의 농수축산물은 명절 전 판매가 집중되어 있어 명절 소비가 줄면 더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
롯데백화점 전일호 식품팀장은 “선물가액 상향으로 우리 농축수산물 중 10~20만원대 한우와 굴비, 과일 선물세트 판매가 증가했다”며 “귀성을 자제하는 분위기를 고려하여 프리미엄 선물과 소포장된 1인 가구용 선물세트를 확대 출시하는 등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고품질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설 명절 판매행사를 전국 31개점에서 진행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