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오즈키친 닭칼국수’와 ‘오즈키친 육개장칼국수’를 출시했다.
오뚜기에 따르면 ‘오즈키친 닭칼국수’와 ‘오즈키친 육개장칼국수’는 ㈜오뚜기의 최초 조리형 파우치 냉동면 제품으로, 기존 전자레인지용 용기면 제품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맛으로 선보이는 제품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조리형 컨셉에 맞춰 후첨 조미를 고려한 깔끔한 맛으로 개발하였으며, 소비자가 조리 후 취향대로 간장, 후추, 고춧가루 등을 첨가하여 입맛에 딱 맞는 요리를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며 "풍부한 고형물과 다가수 숙성방식으로 제조한 부드럽고 쫄깃한 면을 진한 육수에 담아내어 칼국수 한 그릇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오뚜기에 따르면 ‘오즈키친 닭칼국수’와 ‘오즈키친 육개장칼국수’는 ㈜오뚜기의 최초 조리형 파우치 냉동면 제품으로, 기존 전자레인지용 용기면 제품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맛으로 선보이는 제품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조리형 컨셉에 맞춰 후첨 조미를 고려한 깔끔한 맛으로 개발하였으며, 소비자가 조리 후 취향대로 간장, 후추, 고춧가루 등을 첨가하여 입맛에 딱 맞는 요리를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며 "풍부한 고형물과 다가수 숙성방식으로 제조한 부드럽고 쫄깃한 면을 진한 육수에 담아내어 칼국수 한 그릇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