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종합식품기업 팔도가 ‘틈새라면’ 브랜드 모델로 방송인 제시를 발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와 함께 ‘틈새라면볶음면(이하 틈새볶음면)’ 신규 CF ‘매운맛의 자부심, 맵부심’편을 선보였다.
이번 영상은 ‘틈새볶음면’의 중독성 강한 매운맛 표현에 중점을 뒀다. ‘베트남 하늘초 고추’의 강렬한 그래픽이 시각과 미각을 자극하고, 제시 특유의 중저음 래핑이 “매운데 계속 먹게 된다”는 핵심 메시지를 전달한다.
김동락 팔도 틈새라면 담당은 “제시의 걸크러쉬 이미지가 틈새라면볶음면과 잘 매칭 되어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며 “매운맛을 떠올리면 같이 연상되는 에너지 넘치고 중독성 있는 광고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은 28일 TV, 디지털을 통해 온에어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영상은 ‘틈새볶음면’의 중독성 강한 매운맛 표현에 중점을 뒀다. ‘베트남 하늘초 고추’의 강렬한 그래픽이 시각과 미각을 자극하고, 제시 특유의 중저음 래핑이 “매운데 계속 먹게 된다”는 핵심 메시지를 전달한다.
김동락 팔도 틈새라면 담당은 “제시의 걸크러쉬 이미지가 틈새라면볶음면과 잘 매칭 되어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며 “매운맛을 떠올리면 같이 연상되는 에너지 넘치고 중독성 있는 광고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은 28일 TV, 디지털을 통해 온에어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