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이 운영하는 뚜레쥬르의 ‘순진우유 시리즈’가 출시 3주 만에 50만 개 이상 판매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순진우유 시리즈’는 뚜레쥬르가 흰 소띠 해를 맞아 완전식품으로 불리는 우유를 테마로 내놓은 신년 제품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뚜레쥬르는 10여 년 전부터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간파, 2013년 ‘빵 속에 순우유’를 시작으로 건강한 원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왔고, 해를 거듭할수록 뚜레쥬르의 ‘맛있는 건강빵’이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면서 “많은 성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더 건강하고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순진우유 시리즈’는 뚜레쥬르가 흰 소띠 해를 맞아 완전식품으로 불리는 우유를 테마로 내놓은 신년 제품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뚜레쥬르는 10여 년 전부터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간파, 2013년 ‘빵 속에 순우유’를 시작으로 건강한 원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왔고, 해를 거듭할수록 뚜레쥬르의 ‘맛있는 건강빵’이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면서 “많은 성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더 건강하고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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