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리온은 스테디셀러 ‘초코송이’의 자매품 ‘하양송이’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판매량100만 개를 넘어섰다고 28일 밝혔다.
오리온 관계자는 "지난달 출시한 하양송이는 젊은층이 많이 찾는 채널인 편의점에서 판매가 시작된 지난 11일을 기점으로 일 평균 판매량이 50% 이상 늘며 판매에 가속도가 붙고 있는 상황"이라며 " 일부 매장에서는 초코송이 대비 1.5배 넘는 매출을 달성하는 등 출시 초기 반응이 뜨겁다"고 말했다.
현재 전국 편의점 및 이커머스 채널 입점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판매량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오리온 관계자는 "지난달 출시한 하양송이는 젊은층이 많이 찾는 채널인 편의점에서 판매가 시작된 지난 11일을 기점으로 일 평균 판매량이 50% 이상 늘며 판매에 가속도가 붙고 있는 상황"이라며 " 일부 매장에서는 초코송이 대비 1.5배 넘는 매출을 달성하는 등 출시 초기 반응이 뜨겁다"고 말했다.
현재 전국 편의점 및 이커머스 채널 입점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판매량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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