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세븐일레븐은 마카롱이 지난해 디저트 매출비중 중 33%로 차지하며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27일 밝혔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지난해 디저트 상품군에서 마카롱이 차지하는 비중은 33.0%였다. 전체 디저트 카테고리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지난해 출시된 마카롱 상품만 해도 15종에 달했다.
매출도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7~12월) 세븐일레븐 마카롱 매출은 상반기(1~6월) 대비 28.1% 증가했다. 올해(~1/26)도 전년동기대비 33.1%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2018년까지만 해도 편의점 디저트의 전통적인 강자는 조각케익이었다. 2019년 부드러운 롤케익이 인기를 끌었으나 지난해부턴 마카롱이 확실히 대세로 떠올랐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편의점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지난해 디저트 상품군에서 마카롱이 차지하는 비중은 33.0%였다. 전체 디저트 카테고리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지난해 출시된 마카롱 상품만 해도 15종에 달했다.
매출도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7~12월) 세븐일레븐 마카롱 매출은 상반기(1~6월) 대비 28.1% 증가했다. 올해(~1/26)도 전년동기대비 33.1%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2018년까지만 해도 편의점 디저트의 전통적인 강자는 조각케익이었다. 2019년 부드러운 롤케익이 인기를 끌었으나 지난해부턴 마카롱이 확실히 대세로 떠올랐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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