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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현대차와 1000여대 규모 공급 계약 체결

2021-01-26 12:00:24

바디프랜드, 현대차와 1000여대 규모 공급 계약 체결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가 현대자동차에 안마의자 총 1,034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여러 안마의자 업체를 대상으로 한 경쟁입찰에서 블라인드 품평회 등 공정한 심사를 거쳐 공급 업체로 최종 선정됐다"며 "목, 어깨, 팔, 등허리, 다리 등 각 부위의 피로를 효과적으로 풀어줄 수 있는 스페셜 마사지 프로그램을 개발해 이번 제품에 탑재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발을 벗지 않고도 안마의자 사용이 가능하도록 발바닥 안마부를 제거해 편의성을 높였다"고 전했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최근 국내 주요 기업에 커스터마이징된 맞춤형 제품 공급을 통해 기업 간 거래(B2B) 사업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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