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마트가 생산지와 생산자명을 기재한 '생산자 실명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셀 수 없이 많은 선물세트가 쏟아져 나오는 만큼, 고객들이 고민없이 믿을 수 있는 세트를 고를 수 있도록 생산자 실명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생산자명을 넣은 신선 선물세트는 2019년 추석부터 판매를 시작했으며, 생산자명이 없는 일반 세트 대비 매출이 평균 15% 가량 높았던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편, 롯데마트는 선물세트 이외에도 '산지뚝심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신선식품에 산지 및 생산자명을 넣어 선보이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롯데마트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셀 수 없이 많은 선물세트가 쏟아져 나오는 만큼, 고객들이 고민없이 믿을 수 있는 세트를 고를 수 있도록 생산자 실명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생산자명을 넣은 신선 선물세트는 2019년 추석부터 판매를 시작했으며, 생산자명이 없는 일반 세트 대비 매출이 평균 15% 가량 높았던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편, 롯데마트는 선물세트 이외에도 '산지뚝심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신선식품에 산지 및 생산자명을 넣어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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