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다날F&B의 카페 브랜드 달콤은 론칭 10주년을 맞아 도심 속 유럽형 노천 카페 콘셉트의 시그니처 매장 ‘청계광장점’을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매장은 지난 34년 간 종로 직장인들의 애환이 담긴 맛집으로 사랑받다 최근 코로나19로 폐업한 유림낙지 건물을 업사이클링해 도심 속 힐링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담은 공간으로 재탄생 됐다.
다날 관계자는 "‘RE:BORN’(새롭게 태어나다)을 테마로 문을 연 청계광장점은 바쁜 현대인들이 힐링과 휴식을 통해 일상의 달콤함(Daily Sweetness)을 즐기고, 10주년을 맞이한 달콤의 새로운 10년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며 "특히 달콤의 기존 도심형 매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대규모 루프탑과 테라스 공간에서 청계천 조망이 가능해 청계광장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매장은 지난 34년 간 종로 직장인들의 애환이 담긴 맛집으로 사랑받다 최근 코로나19로 폐업한 유림낙지 건물을 업사이클링해 도심 속 힐링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담은 공간으로 재탄생 됐다.
다날 관계자는 "‘RE:BORN’(새롭게 태어나다)을 테마로 문을 연 청계광장점은 바쁜 현대인들이 힐링과 휴식을 통해 일상의 달콤함(Daily Sweetness)을 즐기고, 10주년을 맞이한 달콤의 새로운 10년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며 "특히 달콤의 기존 도심형 매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대규모 루프탑과 테라스 공간에서 청계천 조망이 가능해 청계광장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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