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하이트진로는 주류 캐릭터샵 ‘두껍상회’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1월 18일 오픈한 부산 두껍상회는 2월 28일까지 총 42일동안전리단길(부산진구 전포동)에서 진행된다. 이번 부산 두껍상회에서는 진로 캐릭터 두꺼비 굿즈를 비롯 하이트진로의 인기 굿즈 및 판촉물 총 90여종을 선보이며, 부산 시그니처 캐릭터가 추가되었다. 매일 12시부터 20시까지 8시간 운영되며, 미성년자의 출입은 제한된다.
하이트진로는 서울, 부산에 이어 대구에서도 어른이 문방구 ‘두껍상회’를 오픈할 예정이다. 1월 27일부터 3월 14일까지 총 47일간 대구 힙성로라 불리는 중구 서성로(북성공구골목)에서 두껍상회를 만날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1월 18일 오픈한 부산 두껍상회는 2월 28일까지 총 42일동안전리단길(부산진구 전포동)에서 진행된다. 이번 부산 두껍상회에서는 진로 캐릭터 두꺼비 굿즈를 비롯 하이트진로의 인기 굿즈 및 판촉물 총 90여종을 선보이며, 부산 시그니처 캐릭터가 추가되었다. 매일 12시부터 20시까지 8시간 운영되며, 미성년자의 출입은 제한된다.
하이트진로는 서울, 부산에 이어 대구에서도 어른이 문방구 ‘두껍상회’를 오픈할 예정이다. 1월 27일부터 3월 14일까지 총 47일간 대구 힙성로라 불리는 중구 서성로(북성공구골목)에서 두껍상회를 만날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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