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홈플러스는 12월 17일부터 1월 15일까지 30일간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실시 결과, 선물세트 매출이 전년 설 동기 대비 89% 신장했다고 17일 밝혔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추석에 이어 이번 설도 고향이나 지인 방문을 자제하는 ‘언택트 명절’ 추세가 이어지면서 미리 선물로 인사해 아쉬움을 달래고 안전한 설을 맞으려는 ‘홈설족’이 증가한 영향"이라며 "이번 설 사전예약 비중은 이보다 4%포인트 높은 61%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선물세트 수요는 주로 ‘건강’, ‘홈코노미’, ‘프리미엄’ 테마에 쏠렸다"고 덧붙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홈플러스 관계자는 "추석에 이어 이번 설도 고향이나 지인 방문을 자제하는 ‘언택트 명절’ 추세가 이어지면서 미리 선물로 인사해 아쉬움을 달래고 안전한 설을 맞으려는 ‘홈설족’이 증가한 영향"이라며 "이번 설 사전예약 비중은 이보다 4%포인트 높은 61%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선물세트 수요는 주로 ‘건강’, ‘홈코노미’, ‘프리미엄’ 테마에 쏠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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