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하이트진로는 청년들의 자립지원을 위해 지난해 5월 경남 창원시에 1호점을 개점한 베이커리 카페 ‘빵그레’의 광주2호점 사업추진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12일 해당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광주동구지역자활센터와 빵그레 광주2호점 개점 및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빵그레’는 저소득 청년들의 자립과 꿈 실현을 돕기 위해 하이트진로가 공공기관과 함께 기획한 프로젝트이다. 지역내 저소득 청년들에게 제빵과 바리스타 관련 기술을 교육하고 일정 기간 직접 카페를 운영하도록 해 독립 기반을 만드는게 목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하이트진로는 12일 해당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광주동구지역자활센터와 빵그레 광주2호점 개점 및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빵그레’는 저소득 청년들의 자립과 꿈 실현을 돕기 위해 하이트진로가 공공기관과 함께 기획한 프로젝트이다. 지역내 저소득 청년들에게 제빵과 바리스타 관련 기술을 교육하고 일정 기간 직접 카페를 운영하도록 해 독립 기반을 만드는게 목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