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리온은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이 출시 4개월 만에 누적판매량 1100만 봉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하루에 약 10만 봉씩 판매된 셈이며, 누적매출액으로도 110억 원을 넘어섰다.
오리온 관계자는 "지난 9월 선보인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은 출시 50일 만에 350만 봉 판매를 돌파한 뒤, 이후 두 달여간 판매량이 두 배 가까이 늘어나며 판매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이며 "기존 제품의 확장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폭발적인 판매 추이는 제과업계에서도 매우 이례적"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오리온 관계자는 "지난 9월 선보인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은 출시 50일 만에 350만 봉 판매를 돌파한 뒤, 이후 두 달여간 판매량이 두 배 가까이 늘어나며 판매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이며 "기존 제품의 확장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폭발적인 판매 추이는 제과업계에서도 매우 이례적"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